노컷뉴스 (171027) “생활 편리성 증대 무선 IoT, 보안 문제는?”

가정용 CCTV를 비롯한 IoT 기기 보안이 사회적인 문제로 떠오르는 실정이다.

노르마는 IoT 기기가 짧은 시간 안에 해킹될 수 있다는 것을 시연하며,

향후 IoT 보안에 있어서는 확실한 무선네트워크 보안 대책이 수립되어야 함을 강조하였다.

[노컷뉴스 기사]

사생활이 사라진다…IP카메라·웹캠에 블랙박스까지 해킹

2017-10-13 16:57
CBS노컷뉴스 김민수 기자

“스마트폰 해킹해 車 블랙박스 조작…3분도 안걸렸다” [조선일보]

스마트폰 해킹해 車 블랙박스 조작…3분도 안걸렸다

신동흔 기자 / 김경필 기자

입력 : 2017.10.12 19:33

사물인터넷(loT)시대… 세계 해커들 놀이터 된 한국

지난 28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 안암캠퍼스 산학관 입구.

해커 역할을 맡은 보안 전문 업체 노르마 직원이 본지 취재진 요청으로 스마트폰에서 ‘맥(MAC·Media Access Control) 주소 스캐너’라는 앱(응용프로그램)을 실행했다.

맥주소는 인터넷에 연결된 기기를 식별하기 위해 부여된 숫자 조합. 해커들은 이를 빼내 남의 컴퓨터·스마트폰에 접속할 때 사용한다. 약 3~4초 만에 시연용으로 준비한 차량용 블랙박스와 차량 주인의 스마트폰 맥주소가 떴다.

SBC 기업나라 (170929) “한국에서 검증하고 유럽에서 꿈을 펼쳐라”

액셀러레이터 프랑크푸르트 – 독일에서 스타트업의 새 길을 찾다 독일이 유럽 스타트업의 중심으로 부상 중이다. 베를린, 함부르크, 뮌헨, 프랑크푸르트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세계의 젊은 창업가와 투자자들이 속속 모이는 추세다. 현재 독일은 대도시를 중심으로 스타트업 네트워크를 구성해 2020년까지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계획이다. 실제로 16개 주마다 대학과 연구소, 히든챔피언으로 불리는 강소기업들이 지역에서 경제 네트워크를 형성한 가운데 스타트업들이 이를…